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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BS한의원 유현정 원장의 한의 피부과학 이야기

젊은 20대 여성이 피부증상으로 내원하셨습니다. 10년전부터 발생한 피부질환이 조금 좋아지는 듯 싶다가 다시 반복하고 호전 반복을 10년째 하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얼굴이나 손발은 아니어서, 남에게 드러나지는 않지만. 가슴 위부분이나, 복부 상부, 많이 번지면, 옆구리까지 번져가는 모습을 보는게 힘이 든다고 합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근처 의료기관에 가셔서 연고제, 복약 처방을 받으시고, 좀 호전되다가 2주 깨끗하면 1주 다시 발생하고 치료하면 2주 깨끗하다가 다시 재발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나을 수 있는지, 재발을 그만 하게 할 수는 없는지, 치료차 내원하셨습니다. 피부증상의 많은 분들이 가려움을 많이 호소하시곤 합니다. 대부분 발적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아서, 붉은 피부병변과 가려움은 아마 피..

중년 여성분이 피부가 이상하다고 내원하셨습니다. 가렵지도 않고 두드러기처럼 부풀어오르지도 않는데 몸통에, 팔과 다리에 뭔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미 2주가 넘게 지났는데 점차 번지는 것 같은데.. 집에 있는 연고를 발라봐도 별 효과는 없고, 처음에는 몸통에만 있던 병변이 팔로 다리로 내려간다고 하시는데요. 어떤 질환인지 궁금하시다고 안산 피부 한의원을 검색하시다가, 청담BS한의원에 내원하셨습니다. 이러한 환자분이 오시면, 저는 속으로 "아. 이제 계절이 바뀌는 구나... " 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로 환절기에 잘 발생하는 이 피부질환은, 봄과 가을, 그래서 5월경, 9,10월경쯤 되면 발생합니다. 이 때쯤되면, 비슷한 형태의 병변으로 환자분들이 내원하시게 되는데, 그 때쯤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게 됩니..

지인분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9살 아들이 머리를 감고 나면 무언가 노란색 각질 같은 것이 묻어있다고 하셨는데요. 이제는 아들이 다 커서 혼자 씻고 나오느라, 관찰을 못했었는데, 잘 살펴보니 노란색 끈적이는 것들이 한 부위에 모여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살펴보니 그 주위로 머리카락이 여러 개가 한번에 빠지고 있다고 하시면서 이게 피부질환인지 문의주셨습니다. 젖은 두피 상태에서 볼 때는 끈적끈적한 노란 색으로 보이는 병변은, 사실 아이가 평소에 가려워서 긁었을텐데, 긁은 후에 진물이 나타났을 것이고, 진물이 노르스름한 가피 (딱지)를 남겼을 텐데, 이 가피가 머리를 감으면서 부풀어서 노랗고 찐득찐득한 상태로 바뀌어서 어머님이 보셨을 때는 끈적끈적한 상태로 보셨을 것입니다. 이는 지루성 피부염으..

젊은 여성분이 1년 이상 반복되는 손가락 습진으로 내원하셨습니다. 작년에 안산 청담BS한의원에서 치료를 한 달 정도 하시다가, 개인 사정으로 치료가 중단되었는데요, 치료시 호전되셨으나, 충분히 치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치료가 종료되었고, 다시 일상생활에서 자극이 반복되면서 손가락 증상은 다시 진행되었습니다. 습진은 손, 얼굴 외에도 모든 부위에 나타날 수 있지만. 특히 손가락에 발생하는 경우, 요리, 설겆이, 청소, 독서, 공부, 운전 등 많은 활동에 손가락이 각 부위들이 압박받거나, 외부 자극으로 쉽게 긁히거나 눌리거나, 이로 인해 갑자기 많이 긁거나, 비누, 물, 세제, 손소독제 등의 자극을 많이 받는 경우, 오래 재발하고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가락 부위의 습진을 따로 주부습진으로 분류..

한 여성 환자분이 다리에 나타난 피부질환으로 내원하셨습니다. 피부질환의 90프로는 대부분 붉고 가려운 편이라, 이 환자분도 다리에 많이 긁은 흔적과 그로 인한 색소침착으로 불긋불긋, 거뭇거뭇한 병변들이 있었는데요. 대개 습진부터, 소양증 등 여러 피부염이 이러한 흔적으로 내원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환자분의 피부는 다른 피부염과 달리, 실제 피부는 부드럽고 촉촉하면서 긁은 흔적들로 붉고 검은 색소침착이 많은 경우는, 염증이라는 선행 질환이 없는 경우였습니다. 즉, 환자가 감정의 기복이나, 스트레스 등 여러 이유로 인해서 긁기 시작했고, 그렇게 나타난 색소 침착은 피부 자체는 건조하거나 붉지 않는 등의 선행질환이 없이 단순한 긁는 자극으로 인해 발생한 피부증상입니다. 이렇게 선행질환이 없는..

여름이라고 하면, 더운 날씨와 함께 여름방학, 여름 휴가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대학생들은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여행을 다니게 되고, 여름 휴가철이 되면, 어린 자녀들과, 또는 가족단위로 여행계획을 세우시는 것을 종종 뵙게 됩니다. 하지만, 피부질환을 치료 받고 계시는 환자라면, 여행의 결과가 단순히 좋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대를 품고 떠나는 여행과 피부질환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피부질환은, 피부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서양의학적으로는, 피부질환의 원인은 세균의 감염, 바이러스 감염, 자가 면역성 질환, 곰팡이 침범, 결핵균의 문제, 알레르기 반응 등의 원인으로 분류하고, 또는 어떤 피부질환에서 원인이 아직 다 밝혀져 있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의학에..

젊은 20대 남성분이 입술주위의 염증으로 내원하셨습니다. 예전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입술 주변부로 불긋불긋한 염증반응으로 인해, 입주변과 함께 턱이 붉게 염증반응이 올라와있었는데요. 3년 넘게 고생하시면서, 각종 연고제도 사용해 보셨다고 하는데, 치료하면 호전되다가 다시 재발하는 것을 반복한다고 하십니다. 혹시 한의학적으로는 다른 치료 방법이 있는 지 문의주셨습니다. 얼굴에서 가장 약하고 예민한 부위를 찾으라고 한다면, 아마 눈주위와 입술 주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전에 미용 시술을 얼굴에 할 때는 약하고 예민한 피부에 트러블이 날까봐. 눈주위와 입술주위만 따로 보호크림을 바르기도 하였는데요. 눈꺼풀은 손바닥 피부의 1/100 정도에 해당되는 얇은 두께이므로,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고, 실제..

IT 계열에서 근무하시는 젊은 30대 남성분이 안산에 이사오시면서 피부질환으로 청담BS한의원에 내원하셨습니다. 얼굴 여기 저기, 팔, 다리, 복부, 가슴 모두 울긋 불긋하고, 건조하여 많이 가렵겠다고 생각이 드는, 만성 재발성 아토피 피부염이었습니다. 이제까지 근처 약국에서 가끔 연고만 사서 바르셨지만. 어렸을 때부터 시작된 아토피 피부염이 벌써 20년 넘게 깨끗이 낫지 못하고, 재발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청담BS한의원에서는 피부질환을 치료할 때 우선 환자분께 다른 병력, 유병기간 (얼마나 오래 앓으셨는지), 사용한 약물 종류, 빈도, 사용 기간, 악화요인, 생활환경 등을 체크합니다. 또한 오랫동안 피부질환이 재발하셨다면, 한약 치료를 함께 하시게 되는데, 한약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 ..

미인의 기준은 예전부터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당 현종의 사랑을 받았던 절세 미인이라는 양귀비도 실제는 풍만하고 살이 찐 체형이었다고 알려지기도 하였는데요. 요즘은 날씬하고 마른 체형을 가장 아름답게 보기때문에,체중 문제로 내원하시는 대부분 환자분들은 다이어트가 목적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 중 일부 살이 찌고 싶다고 내원하시는 분들을 뵙게 되는데, 이런 분들의 경우는, 오랫동안 평균 이하로 마른 체형을 유지하시는 경우가 많고, 실제 체력도 많이 약하고, 소화기도 안좋으신 경우가 많아, 이를 함께 치료하면서 체중관리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내원하신 분도 38kg 이라는 저체중으로 내원하신 분입니다. 원래도 워낙 마른 편이셨는데, 식욕이 없어서 음식도 잘 드시지 않아서, 점차 과자와 빵 같은 간식만 ..

40대 여성분이 내원하셨습니다. 자궁질환으로 인해 과다출혈로 수술로 받으셨는데, 그 이후 처치에도 불구하고, 출혈이 지속되어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현재는 더 뚜렷이 처치할 것이 없으시고, 기다리셔야 한다는데, 마른 형태의 기력이 약한 환자분은 출혈이 지속된 상태에서 일이나, 가정생활, 육아를 해나가는 데 많이 지쳐 보이셨습니다. 기다려야 한다는데, 이렇게 생활하는 건 너무 힘들고,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 환자분들은 자신의 질환명으로 00 환자로 본인을 분류하시곤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로, 갑상선 항진증 환자로, 비염환자로 구분지어, 정보를 찾아보고 치료법을 찾아보시곤 합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중요한 단계는, 내가 어떤 체질을 가졌는가가 아닌가 합니다. 어느 장기가 어렸을 때부터 약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