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안산 사마귀 한의원
- 안산피부 야간진료. 안산습진
- 고잔동 다이어트 한의원
- 안산 안면홍조 한의원
- 고잔동 한포진 한의원
- 안산 피부질환 한의원
- 안산야간진료한의원. 안산여드름 야간진료. 피부질환한의원
- 안산 피부과 한의원
- 고잔동 습진 한의원
- 안산알레르기피부염한의원. 안산건선한의원
- 안산 화폐상습진 한의원
- 안산 다이어트 한의원
- 안산 여드름 한의원
- 안산 습진 한의원
- 고잔동 여드름 한의원
- 안산 한방피부과 전문의
- 안산 피부질환 야간진료
- 안산 두드러기 한의원
- 안산 야간진료 한의원
- 안산 피부과
- 안산 피부과한의원
- 안산 한방 피부과 전문의
- 안산 한포진 한의원
- 안산 아토피 피부염 한의원
- 안산 피부과 한의원 야간진료
- 고잔동 야간진료 한의원
- 안산 피부질환한의원
- 안산 고잔동 피부질환 한의원
- 안산피부과한의원
- 안산 한의 안 이비인후 피부과 전문의 한의원 야간진료
- Today
- Total
목록안산피부과한의원 (64)
청담BS한의원 유현정 원장의 한의 피부과학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 청담BS한의원입니다. 태풍도 지나가고 이제는 낮기온이 전국적으로 30도가 넘는다고 하니, 정말 여름이 느껴지는 날들입니다. 한의학적으로 여름은 기운이 체표에 몰리고 내부는 허해지기 쉬운 계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배탈도 잘 나고, 장염도 잘 걸리고, 감기도 잘 걸리는데요. 건강에 주의하셔서 즐거운 여름 보내셨으면 합니다. 안산 근처의 저수지를 가는 길인데, 하늘이 너무 시원해보여서 찍어보았습니다. 푸른 하늘과 흰구름이 마치 그림같은 모습입니다. 가을과 겨울의 높고 맑은 하늘도 좋아하는데, 여름 하늘은 이 시원함과 깨끗함의 매력이 있는 듯합니다. 이번에 뵈었던 환자분은 손주를 봐주고 계시는 할머님입니다. 할머님이라고 하시기는 그렇고 중년을 갓 넘어선 분이신데..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 청담BS한의원 원장 유현정입니다. 이제는 비가 제법 내리는 것이 장마기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제 주변에서도. 환자분들도 여름 휴가를 떠나신 분이 많으신데 큰 비에 되도록 별 탈없이 즐거운 여행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가뭄이 심했던 강원도나 일부 지역에는 이 비로 해갈이 되었다니 다행이기도 하고요, 혹 일부 불편을 겪고 있는 곳에서는 잘 지나가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제 다음주가 되면 본격적인 휴가기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와 함께 태풍 소식도 들려오는데요, 여러분도 안전하게 즐거운 휴가를 보내셨으면 합니다. 동해, 서해 바다를 둘러봐도 남해바다만큼 아름다운 곳은 찾아보기 힘든 듯 합니다. 같은 바다라도 그 넉넉함과 시원스런 풍광, 그리고 포..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청담BS한의원 원장 유현정입니다. 장마라고 해도 비가 예전같지 않고 흐리기만 한 것 같더니, 어제부터는 제법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처럼 내리는 비에 새벽에 빗방울 소리도 듣기 좋고, 그 빗소리에 함께 지저귀는 새들의 소리도 참 듣고 좋은 아침입니다. 이 비로 가뭄으로 고생하시던 지역은 충분히 해갈되시고, 또 한편 큰 피해없이 지나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한산도의 바닷가 모습은 언제나 봐도 조용하고 평화롭습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여러분께도 이 평화로움이 전달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알레르기 접촉 피부염에 대해 살펴볼까 합니다.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은 아주 흔하게 나타나는 피부질환으로 많은 분들이 가볍게 또는 심하게 한번씩 겪는 피부질환이기도 합니다. 가볍게..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청담BS한의원 원장 유현정입니다. 요즈음은 그렇게 덥더니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한여름의 열기도 약간 식혀주는 듯한 바람에 정신없는 듯한 하루도 좀더 진정이 되고 차분해지는 하루가 되는 듯합니다. 요즘은 수원 여대생 이야기 등의 사건 사고나 경기 침체, 취업난, 인구문제로 인해 마음이 더 번잡하기 쉬운 때인 듯합니다. 앞으로는 좀더 편안하고 좋은 소식만 많이 들렸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은 붉은 구진(피부의 높이가 올라온 상태)와 각질이 동반된 질환 중에 장미색 비강진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장미색 비강진은 원인을 아직 명확히 모르는 급성 염증성 질환으로 분홍색의 인설이 있는 원발반(모반)이 먼저 발생하고 1-2주 후에 주로 체간부에 2차적으로 광..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 청담BS한의원 원장 유현정입니다. 어제도 비가 올 거라고 예고는 며칠째 지속되는데 장마답지 않게 비는 오지 않네요. 요즘은 가뭄에 대한 걱정은 좀 뜸해지는 느낌인데요, 기사상에 접하는 빈도만 줄어든 것인지 실제 농사짓는 분들은 어떠신가 모르겠습니다. 전국적인 가뭄과 각종 보의 문제로 한강의 녹조라떼라는 말이 돌 정도로 색이 많이 변한 것도 회복이 더딘 것 같아서 한편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자연도 , 메르스로 지친 환자분들, 의료진분들 마음도, 요즘 홍콩에서 유행하여 걱정된다는 홍콩독감도 장마 비와 함께 시원하게 씻겨 내려갔으면 합니다. 시원한 바다 경치가 나무와 잘 어울려져 아름다운 경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바닷가에 이렇게 집을 짓고 조경을 해두니 오가며..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 청담BS한의원입니다. 요즘은 비가 올 듯하더니 잘 안 오는 장마기간입니다. 어릴 때 장마가 오면 하늘에 구멍이 난 듯이 며칠씩 비만 오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래서 장마기간에는 늘 무릎 이하는 다 젖고 다니고 우산을 써도 아무 의미가 없곤 했는데 요즈음은 계절이 많이 바뀌었는지 장마가 되도 비가 많이 오는 날은 드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엔 홍수로 인한 침수피해가 늘 방송에 나오고, 침수피해 입은 이웃들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가뭄, 녹조, 병충해 등의 문제가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번 장마기간에는 시원한 빗줄기로 인해 이런 고민들이 잘 풀리시면 합니다. 아이를 데리고 갔던 한산도의 모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진영을 이루고 계셨던 한산도는 정말..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 청담BS한의원 원장 유현정입니다. 장마에 들어섰다고 하더니 정말 요즘 며칠은 날이 흐린 듯 합니다. 예전에는 맑은 날이 더 좋았었는데, 요즘은 가뭄이야기, 한강물의 녹조이야기, 일부 지역의 제한급수, 병충해. 과다한 해충들의 모습들을 보고 나니, 어서 비가 충분히 내렸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 비에 병충해도, 일부 지역의 제한 급수로 인한 불편함도, 한강물의 녹조도, 가뭄도 모두 시원하게 풀려나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풍경입니다. 산과 바다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특히 남해의 바다는 서해나 동해와는 달리 넓고 시원한 풍광이 주는 느낌이 참 좋은 듯 합니다. 오늘은 사마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어린이들의 손가락에 우둘투둘 올라오는 사..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 청담BS한의원 원장 유현정입니다. 점차 날이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날도 제법 길어져서 이제는 6-7시도 긴 햇빛을 볼 수 있는데 한여름의 중간에 들어선 느낌입니다. 장마라고는 해도 예전처럼 비가 많이 오지는 않는데요, 이런 날에 에어콘 오래 사용하시다가 차라리 감기에 걸리는 분들도 많이 뵙습니다. 적당한 온도, 그리고 의복관리로 건강한 여름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위의 사진은 젊은 여성분이 만든 정원과 까페입니다.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고자 하셨다는데, 풀이나 나무들을 그대로 살린 느낌이 좋아 한번씩 가는 곳입니다. 토끼나 닭이 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넓게 트인 산과 나무가 있어서 기분전환에도 좋은 곳입니다. 오늘은 한포진에 대해 살펴볼까 합니다. 한..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 청담BS한의원 원장 유현정입니다. 이제 5월과 6월을 휩쓰는 듯 유행하던 메르스도 좀 잠잠해지고 있습니다. 가뭄 때문에 한창 힘드시던 농가에도 장마로 인해 조금씩 비도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 해갈이 안된 지역도 있지만, 좀더 비가 내리면 농부분들의 근심도 좀더 해갈이 되지 않으실까 합니다. 이제 7월에 들어서니, 더위도 좀더 한창이고, 나무도 풀도 꽃도 한창 자라나서 그 생기를 보여주고 있는 듯합니다. 모처럼 올라간 산에는 나무들이 푸른 빛을 내뿜는 듯합니다. 더위만큼이나 푸르고 쑥쑥 자란 나무가 산의 바위,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더 시원한 모습니다. 계곡의 물이 다 말라 다소 안타깝지만, 그 환경에서도 자연은 여름이라는 기운을 잘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청담BS한의원 원장 유현정입니다. 어제 오늘은 새로운 메르스 환자분들 소식이 점차 줄고 있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오고 있네요. 그리고 완치된 분들 소식도 들려오고 있으니 이제는 좀더 건강하게 많은 분들이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셨으면 합니다. 주말에는 비도 많이 오고 장마도 시작된다고 합니다. 여러 포털사이트에서 보여지는 가뭄의 모습들, 병충해 모습들이 보여지는데요, 밭을 갈아엎는, 10년 키워온 나무를 묻을 수밖에 없는 농부님들의 마음에도 좀더 미소가 생길 수 있으시다면 좋겠습니다. 송도의 센트럴파크는 낮은 물깊이에도 불구하고 수변의 곡선느낌과 나무가 잘 어울려서 늘 맑고 깨끗한 느낌을 줍니다. 답답할 때 바람쐬러 가면 신선한 기운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아하는 곳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