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고잔동 습진 한의원
- 안산 사마귀 한의원
- 안산 다이어트 한의원
- 안산 피부질환한의원
- 안산피부과한의원
- 안산 피부과 한의원
- 안산 두드러기 한의원
- 안산 한방피부과 전문의
- 안산 야간진료 한의원
- 안산야간진료한의원. 안산여드름 야간진료. 피부질환한의원
- 고잔동 야간진료 한의원
- 안산 피부과 한의원 야간진료
- 안산 습진 한의원
- 안산 안면홍조 한의원
- 안산피부 야간진료. 안산습진
- 안산 고잔동 피부질환 한의원
- 안산 여드름 한의원
- 안산 한포진 한의원
- 안산 피부과한의원
- 고잔동 여드름 한의원
- 안산 피부과
- 안산 피부질환 야간진료
- 안산알레르기피부염한의원. 안산건선한의원
- 안산 한의 안 이비인후 피부과 전문의 한의원 야간진료
- 고잔동 한포진 한의원
- 안산 아토피 피부염 한의원
- 안산 한방 피부과 전문의
- 고잔동 다이어트 한의원
- 안산 피부질환 한의원
- 안산 화폐상습진 한의원
- Today
- Total
청담BS한의원 유현정 원장의 한의 피부과학 이야기
머리에서 주룩주룩 흘러내리는 땀. 치료방법?! 본문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청담BS한의원입니다.
올해는 기상측정 이후 가장 더운 폭염이 시작될 것이라고 하더니,
6월초부터 30도 넘는 무더위와 폭염주의보가 시작되었습니다.
부지런히 선풍기를 꺼내 여기저기 닦아보고, 에어콘 청소도 시작하는 요즘인데요.
더운 한여름, 건강히 보내고 있으신지요?
이번에 오신 분은 땀이 너무 많아 고민인 환자분이 오셨습니다.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매운 음식을 드실 때, 조금만 운동해도 땀이 줄줄 흐른다고 하셨는데요.
특히 땀이 나서 긴장하기 시작하면 남들이 쳐다보는 시선이 더욱 잘 느껴지고,
그러면 나도 모르게 점차 긴장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한 긴장상태가 되면 더욱 땀이 많이 흘러 결국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내리게 되고
식당에서도 밥을 먹다가도 그만 드시게 된다고 하셨는데요.
더운 여름철, 그냥 덥다가 아니라, 사회생활이, 일상 생활이 불편해지는 땀.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 남들은 더워서 난다는 땀인데, 저는 너무 힘이 들어요.
주룩주룩 흘러내리는 땀도 불편하기는 한데,
그보다, 남들이 보는 시선, 쳐다보는 시선때문에, 점점 더 땀이 많이 흘러내려요.
밥을 먹기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남들의 주목을 받는 자리도 점점 힘들어집니다. "
서양의학에서 바라보는 땀은 크게 두 가지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땀샘은 에크린 한선과 아포크린 한선으로 나누어 보고 있습니다.
대개 액취증(암내)를 유발한다고 알려진 아포크린 한선은 주로 겨드랑이, 외이도, 눈꺼풀, 유방에서 일부 발견되지만 액취증 말고는 특별한 질환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에크린 한선은. 이와는 달리, 몸의 저장액을 생산하여 피부에서 증발시켜 체온을 낮추는 것이 주된 기능이 됩니다. 대부분의 한선은 이러한 목적으로 작용되지만,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 이마에 존재하는 에크린 한선은 다른 부위의 한선과 달리, 열자극 외에도 정서적 자극에 반응하여 통증, 공포, 분노, 긴장 등에서 땀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해부학적, 기능적 구조적 차이로 인해 각기 다른 땀에 의한 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땀샘에 대한 질환으로는 땀띠, 한선염 등을 언급하지만,
땀의 양과 분비 시간에 대한 질환으로는 대개 수장족저다한증을 가장 많이 이야기합니다.
이는 과다한 긴장과 스트레스에 의해 콜린성 신경에 영향으로 나타나는 땀으로 주로 손발바닥에 나타나는 땀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그 외에 몸에 땀이 많이 나거나, 두피에만 땀이 많이 나타나는 질환에 대해서는 따로 질병으로 분류하지는 않는 듯합니다.
- 피부과학, 여문각, p11-12 참조 -
동의보감 내경편 진액에서는 땀에 대해 몇 가지로 분류하여 살펴보고 있습니다.
자한은 평소에 약간 축축하게 땀이 나다가 움직이거나 몸을 움직이면 더 심하게 나는 땀을 말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양기가 부족해서 나타난 것으로 보고, 환자분의 양기 중에 오장육부 중에 어느 장기와 연관이 되었나를 살펴서 치료하게 됩니다.
도한은 잠잘 때 땀이 나고 잠이 깨면 땀이 멎는 증상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증상을 호소할 때 낮에는 땀이 별로 많지 않다가, 밤에 덥지도 않은데 주변 온도와 상관없이 땀을 흘린다고 하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심한 경우 이불이나 패드가 흠뻑 젖는다고 하시기도 합니다.
대개 이 경우는 한의학적으로 음허증에 해당되어 환자분에 따라 약해진 장부의 음액이나 혈을 보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두한은 머리에서 나는 땀을 말합니다. 머리는 한의학에서 볼 때 경락학적으로 우리 몸의 모든 양기가 모이는 곳으로 양기가 부족하거나, 습열이 많거나, 위장기능의 영향에 따라서도 땀이 나기가 쉬워집니다.
이는 조금만 더워져도,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많이 움직일 때, 남들도 땀을 흘리지만 주룩주룩 흘러내리는 정도로, 심하면 비오듯 땀이 난다고 말씀하시는 정도로 땀이 나게 됩니다.
환자분의 상태를 진찰한 후 기운을 보충하거나, 습열을 조절하거나, 위장기능 등을 조절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또한 긴장에 의해 증상이 심해지신다면, 심리적 안정을 위한 상담과 그에 대한 한약 등의 치료를 안내해드리며
평소 유산소 운동 등의 체력관리를 통해 기혈순환을 회복시키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 외에 손발에만 땀이 나는 수족한(수장족저다한증), 음한(음낭부위에 흐르는 땀), 무한(땀이 나지 않는 것) 심한(심장부위에만 흐르는 땀) 등 여러가지 증상에 대해 각기 원인을 살펴 치료하게 됩니다.
- 동의보감, 법인문화사, p259-267 참조-
땀으로 인한 질환은 땀샘에 의한 질환, 땀의 양과 부위, 시간에 의한 질환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각기 다른 원인으로 나타나지만, 그 원인을 살펴 치료한다면 회복될 수 있는 질환으로 생각합니다.
당장 가렵거나, 생활이 어려운 질환은 아니지만,
한편, 너무 신경쓰이고, 불편하여 치료하고 싶은 질환이기도 합니다.
더운 여름, 땀으로 인한 질환이 점차 많아지는데요.
땀샘 질환, 땀으로 인한 질환에 고민이나 걱정이 있으시다면 언제라도 편하게 연락주세요.
청담BS한의원 홈페이지 http://bs.haniw.com/
피부과질환 여드름치료 안산 청담BS한의원 다이어트 한방 한의원
bs.haniw.com
청담BS한의원 전화문의 031-405-7975, 문자 전화상담 010-2492-7975, 카톡 아이디 cdbsclinic 입니다.
'피부질환 한의학 이야기 > 한선 땀샘 모낭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12시간 운전, 화물차 운전 20년 엉덩이 종기 (0) | 2020.08.31 |
---|---|
재건축 스트레스, 과다한 스트레스후 온몸 반점. 가려움. (0) | 2020.06.26 |
여러 개 종기, 옹종, 큰 뾰루지, 이렇게 하면 잘 생긴다. (0) | 2020.06.19 |
발바닥에서 땀이 너무 많이 나요. - 입대예정 (0) | 2020.06.10 |
20대 여성. 온 몸에 작은 종기(큰 뾰루지)가 계속 나요. (0) | 2020.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