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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BS한의원 유현정 원장의 한의 피부과학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청담BS한의원입니다. 지난 토요일은 절기로 입춘(立春)이었습니다. 새해의 첫째 절기인데요. 봄이 시작되는 의미의 날이지만 날씨는 여전히 쌀쌀해 겨울로만 느껴집니다. 어제오늘도 날이 추워 한낮에도 영상 3도 정도에만 머무르는데다 찬바람이 강하면서 체감온도는 그 이하라고 합니다. 주말까지도 한파가 예상되어 다음주가 되어야 날이 조금 풀린다고 하네요. 막바지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눈이 소복하게 내려 잔디밭을 덮었습니다. 눈밭에 서있는 나무들은 추위를 견디며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마른가지로 추위를 견뎌내고 있지만 얼마있으면 푸릇한 새잎이 돋아날것이라 생각하니 즐겁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한 여학생이 어머님과 함께 내원하셨습니다. 이..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청담 BS한의원입니다. 2017년이 낯설다고 느껴진지 얼마나 지났을까요?문득 뒤돌아보니 12달 중에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어린 시절 왜 나는 자라지 않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느리게 가던 시간들이, 어느 순간부터는 쳐다보기도, 인식하지도 못할 만큼 빠르게 지나가는 듯합니다. 잡을 수도 없는 시간들, 이제는 가만히 바라볼 수만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오신 분은 아토피 피부염이 원래 있었던 초등생 여아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아토피 피부염이 있었는데, 그다지 심하지 않아서 가끔 연고제만 발라주었는데, 최근 점차 아토피 피부염이 심해지더니, 얼굴로도 많이 번지고 회복되지 않아서 내원하였습니다. 위로는 오빠만 있는 막내 여동생이어서 성격이 활달합니다. 어..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청담BS한의원입니다. 1월말부터 영하의 강추위가 계속되더니 명절이 지나고 나니 다시 따스한 봄바람이 느껴집니다. 2월의 추위는 역시 봄을 맞이하는 시간과, 강추위를 버텨내고 싶은 시간이 공존하는 듯 하는데요. 요즘은 추위만큼이나 사회분위기도, 정치분위기도 냉랭하고 어려웠던 연말연시기도 했습니다. 이제 봄바람이 불어오면 경제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좋은 소식이 들려올지 기대해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아는 분이 사진 한장을 보여줍니다. 누군가 피부상태에 대해 물어보시는데, 사진상 손을 보니 물을 많이 쓰시고,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을 하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등의 균열, 발적, 건조함. 전형적인 습진의 모습입니다. 아마도 최근 피로가 지속된 것 같은데 갑자기 ..
안녕하세요. 안산에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청담BS한의원입니다. 요즘은 응답하라 1988이 한창 인기가 많은 드라마인 듯합니다. 90학번대, 90년도 대학을 다니던 분들에게 공감가는 아기자기한 추억의 소품들, 그리고 그 시대의 1988년 서울 올림픽 등의 여러 사건들, 귀에 정겨운 음악들은 과거의 추억들과 겹쳐서 한참 미소짓게 합니다. 서태지와 아이들 음반을 구매하기 위해 한참을 줄을 서던 기억이나. 올림픽 개막식때 날린 비둘기들로 인해 바로 앞에 있던 학교에 다니던 저는 수업시간에도 들어와서 날아다니던 비둘기로 괴로워하던 추억, 아파트 1층에 모여 나물을 다듬던 어머님들 모습, 그리고 풋풋한 그 시대 소녀들의 감성은 아마 그 시대를 살아오신 분들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을 듯 합니다. 작년 가을쯤인가 짧..